[유럽증시] 美 금리 인하 기대효과 약해지며 하락세

입력 : 2019-07-12 00:00:00



런던 증권거래소 건물 로고


박대한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는 11일 미국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효과가 약해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8% 내린 7,509.82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12,332.12로 거래를 마쳐 0.33% 하락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8% 떨어진 5,551.95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는 3,496.73으로 전 거래일 대비 0.14% 내렸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오는 30~3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하원 증언에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이후에도 미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물가가 낮다면서 7월 금리 인하를 사실상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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