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파나마 최대 복합화력발전소 준공

입력 : 2019-10-20 00:00:00



포스코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파나마 최대 복합화력발전소와 LNG 터미널 공사가 완료돼 18일 준공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나마 콜론 현장에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파나마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대통령과 미국 마이클 코작 국무부 차관, 주파나마 추원훈 한국대사, 발주처인 AES 안드레스 글루스키 사장, 포스코건설 조일현 플랜트사업본부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파나마 Colon LNG 터미널 프로젝트 전경.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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