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제주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 4km 편백림 산책로 갖춰

입력 : 2019-08-14 00:00:00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가 골프 빌리지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편백나무 군락지에 위치한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벌목된 편백나무를 골프텔 마감에 사용해 골프텔을 이용하는 내장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편백은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수목으로 일본에서 고급 욕조나 고급 가구 등에 사용될 만큼 비싼 마감재로 쓰인다. 편백나무로 둘러싸인 단지 내 산책로 또한 자랑거리다.

4㎞가량 조성된 골프텔 옆으로 울창한 편백림 산책로가 이어져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스프링데일 골프텔 분양가는 일시불 납입 시 1억원대 후반으로 책정됐다. 별장 구입에 가장 높은 허들인 관리비 부담도 작다. 연간 관리비 72만원에 상주 직원이 리조트 전체를 꼼꼼히 관리해준다. 세탁기, 인덕션, TV 등 편의시설도 완비돼 있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18홀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 코스 설계는 미국 출신 설계자로 국내 명문 골프장을 다수 설계한 바 있는 게리 로저 베어드가 맡았다. 스프링데일 골프&리조트는 재방문이 높은 제주도 골프장 중 하나다.

경제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임직원 김장 담그기 행사 펼쳐
무역전쟁 무색케하는 美 경제, 11월 신규 고용 1월 이후 최고치
이스타항공, '인천~中 옌타이' 노선 신규 취항
재계 게임 체인저는 신기술 아닌 '소비자 행동 훔치기'
해외경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