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여의도 아리스타, 트리플 역세권에 여의도 직장인 수요 풍부

입력 : 2019-08-14 00:00:00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면서 금융상품의 수익성이 떨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피스텔과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예측된다. 가장 중심에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바로 당산역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이다.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은 당산역과 여의도 일대 동일 면적 오피스텔의 매매가보다 낮은 금액으로 분양한다. 이에 따라 현 주변 시세와 신축 건물이라는 혜택까지 더해져 분양받자마자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대 장점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스트럭처다. 환승역인 당산역과 영등포시장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이며, 이와 더불어 버스 노선까지 풍부하다. 바로 앞 샛강생태공원 간 보행육교를 통해 2분이면 여의도에 인접해 금융업무지구 직장인들이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게 아리스타만의 장점이다. 올림픽대로, 노들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로 등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전용도로망으로 접근이 쉽기 때문에 출퇴근이 편리하다. KTX로 이용 가능한 영등포역을 비롯하여 김포공항을 통해 전 지역 반나절 생활권을 누리는 곳이기도 하다.


교통 인프라에 여의도의 프리미엄 가치까지 더해진 입지 가치로 향후 영등포 재정비촉진지구부터 여의도 고층 오피스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의 핵심인 임대 수요 부분에서도 대기업·비즈니스 수요가 밀집한 여의도는 물론, 생활권에 들어오는 영등포와 인근 홍대, 상암까지 모든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여의도 아리스타 관계자는 "여의도의 지리적 가치와 당산의 문화생활, 한강의 휴식공간까지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근래 보기 드문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여의도 아리스타 오피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29'에 위치했다. 총 306실 규모, 1층 근린생활시설이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19.78~33.89㎡의 선호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여의도 아리스타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38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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