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에 바다조망 대단지 'e편한세상' 첫선

입력 : 2019-06-13 00:00:00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이 제주 중문에 첫 선을 보인다. 그동안 프리미엄 브랜드의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중문동에 지역을 대표할만한 대단지 바다 조망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


제주도 부동산시장은 지난 수년간의 열기가 한풀 꺾였으나 반등 가능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사업과 제2제주공항 등 굵직한 국책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도 표준지 공시지가는 2015~2018년까지 4년 연속 전국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고 올해도 9.74% 상승해 전국에서 4번째로 상승률 높았다. 지난해보다 상승률 순위는 낮아졌으나 여전히 전국 평균을 웃돈다.


중문관광단지가 있는 중문동은 명실공히 제주도에서 휴식과 여가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급속한 난개발이 이뤄진 제주시와 달리 중문동은 개발이 체계적으로 이뤄져 힐링을 누리기에 최적화돼 있다.


특히 최근 개장해 직간접 고용 인원만 26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 ‘제주신화역사공원’의 배후에 위치하고 있고 제주영어교육도시가 가깝다. 제주영어국제도시의 배후 주거지인 중문동은 조정기를 보이는 제주도 주택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e편한세상 중문은 총 280가구로 제주도에서 희소성이 높은 대단지 아파트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1756번지 일원에 있어, 1132 일주서로와 인접하고 중문관광단지 인접 배후주거지로서 대중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단지 인근 중문초등학교와 하나로마트 등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 앞 도로도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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